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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얼디자인테크 소식2023년 9월 25일2 분 읽기

일본 사이타마 장애인 스포츠 축제 '사이노쿠니 후레아이픽'에서 만난 Ultiracer (얼티레이서)

작성자 Shaun Cheon

일본에서 에어디지털이 '아르티레이사'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Ultiracer (얼티레이서). 사진: 에어디지털 · 사진: Air Digital Co., Ltd. (via PR TIMES)

Ultiracer (얼티레이서)가 일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에 등장했습니다. 일본 사이타마현에 기반을 둔 에어디지털(Air Digital Co., Ltd., エアデジタル株式会社)은 일본에서 Ultiracer를 '아루티레이사(アルティレーサー)'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. 에어디지털은 9월 24일(일) 열린 사이타마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(파라스포츠) 대회 중 하나인 '2023 사이노쿠니 후레아이픽 추계대회'에서 Ultiracer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(Air Digital, 2023).

참여를 중심에 둔 스포츠 축제

사이노쿠니 후레아이픽 추계대회(令和5年度彩の国ふれあいピック秋季大会)는 제36회 사이타마현민 종합스포츠대회이자 제22회 사이타마현 장애인스포츠대회를 겸합니다. 대회는 구마가야 스포츠문화공원의 사이노쿠니 구마가야 돔에서 열렸으며, 사이타마현, 사이타마현 교육위원회, 사이타마현 스포츠협회 등이 주최했습니다. 사이타마현에 거주하거나 현 내 시설을 이용하는 10세 이상의 신체·지적·정신장애인이 참가 대상입니다(Air Digital, 2023).

자전거 타기를 더 쉽게 만들기 위해 개발한 플랫폼에게 이보다 의미 있는 무대는 떠올리기 어렵습니다.

에어디지털이 소개한 Ultiracer

에어디지털은 발표에서 Ultiracer를 실제 같은 사이클링과 가상 시뮬레이션 게임을 결합한 디지털 사이클링 플랫폼으로 소개했습니다(Air Digital, 2023).

  • 넘어지지 않는 자전거. 자전거를 플랫폼의 프레임이 지지하기 때문에 넘어질 걱정 없이 페달을 밟고 핸들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.
  • 어른도 아이도. 성인용과 어린이용 자전거를 모두 장착할 수 있습니다. 에어디지털은 키 120cm 정도의 어린이도 실감 나는 주행을 즐길 수 있어 자전거 타기 연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.
  • 게임처럼 즐기는 트레이닝. 가상 코스를 달리며 운동을 놀이로 바꿉니다.

에어디지털은 Ultiracer와 함께 자사의 AR 기반 디지털 체육 플랫폼 'DIDIM'도 방문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.

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

에어디지털은 목표를 간단하게 설명합니다.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와 성인, 발달성 협응장애가 있는 사람, 휠체어 사용자, 고령자까지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(Air Digital, 2023). 이는 저희의 목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. 저희는 실내에서 자전거를 타는 경험이 실제처럼 느껴지고, 안전하고, 즐거워야 하며, 더 많은 사람이 이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Ultiracer를 만들었습니다.

구마가야에 모인 선수와 가족, 자원봉사자들에게 Ultiracer를 소개해 준 에어디지털과, 이런 대회를 가능하게 하는 주최 측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Ultiracer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문의해 주세요.

참고 문헌

  • Air Digital Co., Ltd. (2023, September 22). 誰もが楽しめる運動機会提供を視野に、デジタルサイクリングとAR体育システム「アルティレーサー&DIDIM」を埼玉県最大級のパラスポーツイベント「彩の国ふれあいピック秋季大会」にてタッチ&トライ提供! [Press release]. PR TIMES. https://prtimes.jp/main/html/rd/p/000000053.000050507.html